매출채권 연체율을 건수와 잔액 기준으로 계산하고 동일한 기준일·분모를 정해 청구스 기록을 대조하는 실무 예시입니다.
- 건수 연체율과 금액 연체율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 비교할 날짜와 대상 잔액을 먼저 정하고, 일부 입금은 남은 금액으로 계산하세요.
- 청구스는 청구·결제 기록을 확인하는 도구이며 이 글의 연체율을 자동 산출한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연체 거래처가 한 곳뿐인데 왜 위험해 보일까요?
미수 청구서 10건 중 1건만 결제기한을 넘겼습니다. 그런데 그 한 건이 남은 잔액의 40%를 차지한다면 “대부분 제때 낸다”는 설명만으로 현금 상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건수는 지연 업무가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 금액은 받을 돈 중 얼마가 기한을 넘겼는지를 보여 줍니다. 같은 기록에서도 두 지표가 다를 수 있으므로 보고서에 연체율이라고만 적지 마세요.
이 글은 청구스 기록을 활용한 홍보 기획기사입니다. 장부너머연구소와 청구스의 운영사는 주식회사 한국채권데이터이며, 아래 계산은 실제 고객 통계가 아닌 편집 예시입니다. 금융회사의 대출 연체율과도 별개입니다.
도해 크게 보기 건수 연체율과 금액 연체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글에서는 기준일 현재 잔액이 남은 청구서만 대상으로 정합니다. 건수 연체율은 그중 결제기한이 지난 청구서 수를 전체 미결제 청구서 수로 나눈 값입니다.
금액 연체율은 같은 대상의 연체 잔액 합계를 전체 미결제 잔액 합계로 나눕니다. 이미 받은 금액을 그대로 분자에 넣지 말고 현재 남은 돈을 사용하세요.
가령 전체 미결제 10건, 잔액 1억원 중 기한을 넘긴 1건의 잔액이 4,000만원이라면 건수 기준은 1 ÷ 10 × 100 = 10%, 금액 기준은 4,000만원 ÷ 1억원 × 100 = 40%입니다. 분모가 다르므로 두 결과는 모순이 아닙니다.
| 기준 | 예시 계산 |
|---|---|
| 건수 | 연체 1건 ÷ 미결제 10건 = 10% |
| 잔액 | 연체 4,000만원 ÷ 미결제 1억원 = 40% |
도해 크게 보기 전체 청구액을 분모로 쓰면 안 되나요?
목적에 맞게 정의한다면 사용할 수 있지만 지표 이름과 비교 기준을 바꿔야 합니다. 같은 달 발행한 청구서 전체와 기준일 현재 미결제 잔액은 다른 집합입니다.
앞 예시에 이미 결제 완료된 1억원을 분모에 추가하면 4,000만원 ÷ 2억원 = 20%가 됩니다. 이 값은 이 글에서 정의한 미결제 잔액 연체율 40%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월별 추이를 볼 때는 대상과 기준일을 고정하세요. 이번 달은 미결제 잔액, 지난달은 발행 총액을 쓰면 업무가 개선됐는지보다 계산 기준이 바뀐 효과를 읽게 됩니다. 보고서에 기준일과 분모 정의를 한 줄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도해 크게 보기 일부 입금·분쟁·취소 건은 어떻게 다루나요?
일부 입금이 확인되면 원래 청구액이 아니라 남은 잔액을 계산합니다. 다만 기한이 지난 잔액이 있으면 건수 기준에서는 그 청구서가 여전히 연체 1건일 수 있습니다.
앞의 연체 4,000만원에서 1,000만원을 받았다고 가정하면 연체 잔액은 3,000만원, 전체 잔액은 9,000만원입니다. 금액 기준은 약 33.3%로 바뀌지만 건수는 다른 변화가 없다면 1/10, 즉 10%입니다.
분쟁 건은 임의로 빼기보다 별도 표시하고 포함 기준을 유지하세요. 취소·중복 입력을 정정한 결과 잔액이 줄어든 경우에는 실제 입금과 다른 감소 사유를 남깁니다. 현금이 들어와 줄어든 연체와 자료 정리로 줄어든 연체를 구분해야 합니다.
도해 크게 보기 청구스에서 어떤 기록을 가져와 확인하나요?
청구스는 청구서 발행, 입금 확인, 결제 완료, 연체 안내를 연결하는 흐름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청구 건과 결제 상태를 확인한 뒤 담당자가 정한 연체율의 입력 자료를 대조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근거 1]
정리할 항목은 청구서 식별 정보, 거래처, 결제기한, 기준일 잔액, 실제 입금액입니다. 같은 금액의 청구서가 여러 개라면 거래처와 문서번호도 함께 확인해 입금을 잘못 연결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청구스에 별도 연체율 자동 계산이나 맞춤 보고서 다운로드 기능이 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자료를 제품 화면과 보유 장부에서 확인한 뒤 동일한 계산표에 넣는 방법입니다. 제공 범위와 기록 확인 방법은 실제 사용 안내를 확인하세요.
도해 크게 보기 숫자를 본 뒤 어떤 거래부터 확인하나요?
건수 연체율이 높지만 금액이 작다면 반복 연락과 소액 정산 업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면 그 거래의 지급 약속과 분쟁 여부, 집중 위험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전체율 옆에 큰 연체 잔액 상위 거래를 함께 놓으세요. 지급일이 하루 지난 건과 장기간 미뤄진 건도 같은 상태로 묶지 말고 기간별로 나누면 담당자의 후속 행동이 구체적이 됩니다.
특정 연체율이 안전하거나 위험하다는 보편 임계값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업종의 결제 조건, 계절성, 고객 집중도에 따라 같은 비율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먼저 우리 회사의 동일 기준 추이를 보고 개별 거래를 확인하세요.
도해 크게 보기 연체율 계산, 자주 묻는 질문
미결제 잔액이 0원이면 연체율은 0%인가요? 분모가 0인 나눗셈은 정의되지 않습니다. 보고서에서는 “대상 잔액 없음”으로 표시하고 계산 가능한 달과 구분하세요.
기한이 아직 안 온 미결제도 포함하나요? 이 글의 정의에서는 전체 미결제 분모에 포함하되 연체 분자에는 넣지 않습니다. 보고 목적이 다르면 정의를 바꾸고 명시해야 합니다.
연체율이 내려가면 수금이 좋아진 건가요? 새 청구가 늘어 분모가 커졌거나 취소가 반영됐을 수도 있습니다. 연체 잔액의 증감과 실제 입금액, 정정 사유를 함께 확인하세요.
도해 크게 보기 확인한 근거
이 글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실제 적용은 거래 내용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토·수정 이력
2026-10-09 · 전문가 검수 확인 후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