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차이, 영업이익 1억원인데 당기순이익은 왜 적자일까요?
영업이익은 본업에서 남긴 이익이고, 당기순이익은 이자·외환·자산 처분 같은 영업외손익과 법인세비용까지 반영한 최종 이익입니다. 영업이익 1억원 회사가 당기순손실 3,000만원이 되는 계산, 매출액영업이익률·순이익률·금융비용부담률, 일회성 항목을 나눠 보는 표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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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재무책임자를 위한 경영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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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본업에서 남긴 이익이고, 당기순이익은 이자·외환·자산 처분 같은 영업외손익과 법인세비용까지 반영한 최종 이익입니다. 영업이익 1억원 회사가 당기순손실 3,000만원이 되는 계산, 매출액영업이익률·순이익률·금융비용부담률, 일회성 항목을 나눠 보는 표로 정리합니다.
제품별 손익표에서 적자로 보이는 제품도 접으면 회사 이익이 줄 수 있습니다. 공헌이익·공헌이익률 계산과, 접으면 사라지는 고정비·남는 공통고정비를 나눠 단종 전후 이익을 가상 사례로 계산합니다.
같은 월 매출 500만원을 주문 수와 구매 고객 수로 나누어 비교합니다. 객단가·구매 빈도·매출 변화를 같은 기준으로 읽는 법입니다.
마진율은 판매가, 마크업은 원가를 기준으로 남는 돈의 비율을 잽니다. 원가 7만원에 30%를 붙인 9만1,000원의 마진율이 23.1%인 이유, 목표 마진율로 판매가를 역산하는 표, 부가세·수수료·할인이 만드는 함정, 결산서 원가율이 단가표보다 높게 나오는 이유를 가상 사례로 계산합니다.
손익계산서 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나누는 기준, 전기료처럼 섞인 비용을 고저점법으로 나누는 계산, 잘못 나눴을 때 손익분기점과 내년 이익 예측이 얼마나 틀어지는지를 가상 사례로 보여 줍니다.
손익분기점 매출과 수량을 공헌이익으로 계산합니다. 가격 할인, 고정비 증가, 목표이익까지 같은 숫자로 비교합니다.
원가가 오를 때 개당 남는 금액을 지키는 인상률과 이익률을 지키는 인상률을 구분하고, 가격을 올린 뒤 판매량이 얼마까지 줄어도 되는지와 2027년 최저임금 반영법을 가상 사례로 계산합니다.
고정비가 많은 회사일수록 매출 변화보다 영업이익이 더 크게 움직입니다. 매출과 이익이 같은 두 회사로 영업레버리지도를 계산하고, 매출 ±10% 시나리오와 손익분기점·안전한계율까지 연결했습니다.
가격 2만원·단위당 변동비 1만4천원인 상품을 10% 할인하면 기존 공헌이익을 유지하는 데 판매량 50% 증가가 필요합니다. 할인율별 계산과 추가 비용을 비교합니다.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에서 매출원가만 뺀 몫, 영업이익률은 판매관리비까지 뺀 몫입니다. 30%→35%, 10%→5%로 엇갈린 가상 손익표를 엑셀 수식과 진단표로 연결하고 2027년 K-IFRS 영업손익 변경 때 비교할 점도 정리했습니다.
월 고정비 1,200만원을 가정해 공헌이익률 40%와 30%의 손익분기 매출액을 비교합니다. 목표 영업이익 계산과 비용 분류 확인표도 제공합니다.